시청률 희비...'제빵왕김탁구' 자체 최고 44.9%, '로드넘버원' 자체 최저 4.4%
작성 : 2010년 08월 12일(목) 12:32 가+가-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공세에도 44.9%라는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독주를 이어갔다. 반면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주연의 MBC '로드넘버원'은 자체 최저인 4.4%의 시청률에 그쳤다.
이승기 신민아 주연의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도 첫 방송에 12.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쾌하게 출발했다. 이날 첫 방송된 ‘여친구’에서 구미호(신민아)는 철없고 겁 많은 연극과 대학생 차대웅(이승기)의 도움으로 500년 만에 봉인에서 풀려났다. 봉인에서 풀려나자마자 위험에 빠진 대웅을 살려준 구미호는 소를 사달라며 조르고, 사이다에 푹 빠지는 등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만들어냈다.
한편 조광래 감독이 데뷔전을 치른 ‘대한민국:나이지리아’ 평가전 시청률은 20.3%로 나타났다. 한국은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윤빛가람의 선제골과 최효진의 결승골로 피터 오뎀윈지가 1-1 동점골을 넣는 데 그친 나이지리아를 물리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승기 신민아 주연의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도 첫 방송에 12.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쾌하게 출발했다. 이날 첫 방송된 ‘여친구’에서 구미호(신민아)는 철없고 겁 많은 연극과 대학생 차대웅(이승기)의 도움으로 500년 만에 봉인에서 풀려났다. 봉인에서 풀려나자마자 위험에 빠진 대웅을 살려준 구미호는 소를 사달라며 조르고, 사이다에 푹 빠지는 등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만들어냈다.
한편 조광래 감독이 데뷔전을 치른 ‘대한민국:나이지리아’ 평가전 시청률은 20.3%로 나타났다. 한국은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윤빛가람의 선제골과 최효진의 결승골로 피터 오뎀윈지가 1-1 동점골을 넣는 데 그친 나이지리아를 물리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