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면 8.15 경축 친선 체육대회
작성 : 2010년 08월 17일(화) 11:48 가+가-

제33회 8.15 경축 장목면민 친선체육대회가 지난 15일 거제시 장목면체육진흥회(회장 신대영.명예회장 박봉상) 주관으로 장목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장목면 주민자치센터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권민호 거제시장, 김해연 경남도의원, 신임생, 윤부원 거제시의회 의원 등 1000여 명의 선수와 면민들이 참여했다.
축구를 비롯 석전, 투호, 줄다리기, 윷놀이, 팔씨름, 제기차기 등 민속행사와 낚시놀이 등 화합행사로 나눠 장목면민이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 종합우승은 대금마을, 준우승은 장동마을, 3위는 관포마을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외포출장소발전협의회(회장 김봉기)도 같은 날 외포초등학교에서 광복절 기념 ‘제19회 외포출장소 지역주민 친선체육대회’를 가져 주민 화합의 장을 열었다.
축구, 400m 계주, 줄다리기, 노래자랑, 경품추천 등 다채로운 행사에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 흥겹게 진행됐다.
우승은 상포마을, 준우승 외포마을, 3위는 시방마을이 차지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장목면 주민자치센터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권민호 거제시장, 김해연 경남도의원, 신임생, 윤부원 거제시의회 의원 등 1000여 명의 선수와 면민들이 참여했다.
축구를 비롯 석전, 투호, 줄다리기, 윷놀이, 팔씨름, 제기차기 등 민속행사와 낚시놀이 등 화합행사로 나눠 장목면민이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 |
이날 행사에서 종합우승은 대금마을, 준우승은 장동마을, 3위는 관포마을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외포출장소발전협의회(회장 김봉기)도 같은 날 외포초등학교에서 광복절 기념 ‘제19회 외포출장소 지역주민 친선체육대회’를 가져 주민 화합의 장을 열었다.
축구, 400m 계주, 줄다리기, 노래자랑, 경품추천 등 다채로운 행사에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 흥겹게 진행됐다.
우승은 상포마을, 준우승 외포마을, 3위는 시방마을이 차지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