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고향 간다”
경남도, ‘e-고향 방문 캠페인’ 전개
도내 29곳 정보화마을 출향민 대상
도내 29곳 정보화마을 출향민 대상
작성 : 2010년 08월 17일(화) 13:47 가+가-
경상남도가 정보화마을 출향민을 대상으로 ‘e-고향 방문 캠페인’을 전개한다.
경남도는 도내 29곳 정보화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도시에 나가 있는 출향민이 고향의 생생한 소식 등을 접하고 마을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해 ‘e-고향 방문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만드는 고향소식과 출향민 맞이 등 이벤트까지 정보화마을 대표 홈페이지(www.invil.org)와 도내 29개 마을 홈페이지, 정보화마을 공식 트위터(@okinvil)를 통해 9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고향소식 나눔은 마을 주민들이 마을 어르신 동정, 대·소사, 농작물 작황 등 고향 소식을 인빌뉴스와 마을 홈페이지에 올리고 출향민을 초대한다.
출향민 맞이는 주민과 출향민이 정보화마을 홈페이지에 ▲추석인사 미리 드리기 ▲마을주민 감사의 답글 달기 ▲고향 사진 올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감동적인 소식을 전하는 주민과 출향민에게는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하는 명품 농산물을 증정한다.
또 추석에 고향방문이 어려운 출향민은 정보화마을 홈페이지 영상시스템(http://community.invil.org/community)을 통한 가족상봉이 가능하다.
경남도 정보통계담당관실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이벤트는 끝나지만 온라인에서 도·농 소통의 계기가 되는 ‘e-고향 방문 캠페인’은 계속될 것이다”면서“정보화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마을 주민과 출향민이 소식과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인빌뉴스(http://news.invil.org) / 출향민에게 따뜻한 고향소식을 전함으로써 농산어촌과 출향민 간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인빌뉴스 기자들이 스스로 참여하여 만드는 뉴스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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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도내 29곳 정보화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도시에 나가 있는 출향민이 고향의 생생한 소식 등을 접하고 마을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해 ‘e-고향 방문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만드는 고향소식과 출향민 맞이 등 이벤트까지 정보화마을 대표 홈페이지(www.invil.org)와 도내 29개 마을 홈페이지, 정보화마을 공식 트위터(@okinvil)를 통해 9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고향소식 나눔은 마을 주민들이 마을 어르신 동정, 대·소사, 농작물 작황 등 고향 소식을 인빌뉴스와 마을 홈페이지에 올리고 출향민을 초대한다.
출향민 맞이는 주민과 출향민이 정보화마을 홈페이지에 ▲추석인사 미리 드리기 ▲마을주민 감사의 답글 달기 ▲고향 사진 올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감동적인 소식을 전하는 주민과 출향민에게는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하는 명품 농산물을 증정한다.
또 추석에 고향방문이 어려운 출향민은 정보화마을 홈페이지 영상시스템(http://community.invil.org/community)을 통한 가족상봉이 가능하다.
경남도 정보통계담당관실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이벤트는 끝나지만 온라인에서 도·농 소통의 계기가 되는 ‘e-고향 방문 캠페인’은 계속될 것이다”면서“정보화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마을 주민과 출향민이 소식과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인빌뉴스(http://news.invil.org) / 출향민에게 따뜻한 고향소식을 전함으로써 농산어촌과 출향민 간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인빌뉴스 기자들이 스스로 참여하여 만드는 뉴스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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