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신민아 주연 '여친구' 인기몰이..."무공해 완소 드라마가 떴다"
2010년 여름, 온 가족이 유쾌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
작성 : 2010년 08월 17일(화) 15:07 가+가-

SBS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가 무공해이자 신선한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완소 작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1, 2회 방송 후 TNms 기준으로 약 1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는 <여친구>는 단순 호기심만을 자극하는 ‘불륜’, ‘복수’, ‘출생의 비밀’ 등의 요소대신 기분 좋은 웃음과 독특한 캐릭터들을 앞세워 인기 몰이를 시작하고 있다.
<여친구>가 시청자들의 호평과 함께 ‘완소’ 드라마로 떠오르고 있는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따로 있다. <여친구>는 유쾌한 웃음과 순수한 시선으로 이종과 인간의 사랑, 그리고 인간들의 사랑과 우정을 남녀노소, 나이를 뛰어 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풀어나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드라마이기 때문. 현재, 일명 ‘막장’ 드라마라고 불리는 작품들이 온 가족이 함께 있는 시간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귀여운 드라마 <여친구>의 등장은 그야말로 ‘패밀리 타임’을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외, <여친구>가 ‘완소 드라마’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대중들에게 친숙한 ‘구미호’라는 소재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여기서 오는 예상치 못했던 웃음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트렌디 배우 이승기(대웅 역)&신민아(미호 역) 주연에 박수진(은혜 역), 노민우(동주 역), 효민(선녀 역) 등은 젊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연기파 배우 변희봉(차풍 역)외 성동일(반두홍 역), 윤유선(고모 역) 등은 작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여친구>의 타겟을 확장시켜준다.
<여친구> 제작진은 “<여친구>는 나이와 성별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즐기며 볼 수 있는 드라마다.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착한 드라마’의 본보기가 될 것 같다. 우리 드라마를 통해 대한민국이 유쾌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친구>는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방영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 2회 방송 후 TNms 기준으로 약 1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는 <여친구>는 단순 호기심만을 자극하는 ‘불륜’, ‘복수’, ‘출생의 비밀’ 등의 요소대신 기분 좋은 웃음과 독특한 캐릭터들을 앞세워 인기 몰이를 시작하고 있다.
<여친구>가 시청자들의 호평과 함께 ‘완소’ 드라마로 떠오르고 있는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따로 있다. <여친구>는 유쾌한 웃음과 순수한 시선으로 이종과 인간의 사랑, 그리고 인간들의 사랑과 우정을 남녀노소, 나이를 뛰어 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풀어나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드라마이기 때문. 현재, 일명 ‘막장’ 드라마라고 불리는 작품들이 온 가족이 함께 있는 시간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귀여운 드라마 <여친구>의 등장은 그야말로 ‘패밀리 타임’을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외, <여친구>가 ‘완소 드라마’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대중들에게 친숙한 ‘구미호’라는 소재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여기서 오는 예상치 못했던 웃음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트렌디 배우 이승기(대웅 역)&신민아(미호 역) 주연에 박수진(은혜 역), 노민우(동주 역), 효민(선녀 역) 등은 젊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연기파 배우 변희봉(차풍 역)외 성동일(반두홍 역), 윤유선(고모 역) 등은 작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여친구>의 타겟을 확장시켜준다.
<여친구> 제작진은 “<여친구>는 나이와 성별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즐기며 볼 수 있는 드라마다.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착한 드라마’의 본보기가 될 것 같다. 우리 드라마를 통해 대한민국이 유쾌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친구>는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방영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