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조수빈 아나운서 '미니스커트'에 찬반 논란
작성 : 2010년 08월 18일(수) 13:37 가+가-

사진_KBS ‘뉴스9’ 방송 캡쳐 화면
KBS ‘뉴스9’ 조수빈 아나운서가 '미니스커트'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뉴스9’의 ‘이슈&뉴스’ 코너에서 조수빈은 평소와는 달리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스탠딩으로 뉴스를 진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 아나운서의 의상은 상체만 잡을 때는 단아한 스타일이지만 전신을 잡았을 때는 너무 짧고 옷감이 얇아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인 것이 문제가 된 것.
네티즌들은 "공영방송 아나운서라면 의상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는 부정적인 반응과 "저 정도 노출은 괜찮다. 아나운서라고 꼭 긴 치마를 입어야 하나"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뉘며 찬반논란이 점차 가열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7일 방송된 KBS ‘뉴스9’의 ‘이슈&뉴스’ 코너에서 조수빈은 평소와는 달리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스탠딩으로 뉴스를 진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 아나운서의 의상은 상체만 잡을 때는 단아한 스타일이지만 전신을 잡았을 때는 너무 짧고 옷감이 얇아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인 것이 문제가 된 것.
네티즌들은 "공영방송 아나운서라면 의상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는 부정적인 반응과 "저 정도 노출은 괜찮다. 아나운서라고 꼭 긴 치마를 입어야 하나"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뉘며 찬반논란이 점차 가열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