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이어 '애틋한 포옹씬' 선보여
최고의 로맨틱 커플 등극! 안방에 핑크빛 사랑 전하다!
작성 : 2010년 08월 19일(목) 09:02 가+가-

SBS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의 주인공 이승기&신민아가 3회에서 애틋한 포옹씬을 선보여 올 여름 최고의 로맨틱 커플로 떠오르고 있다.
1회에서 ‘구슬 키스’로 러브 바이러스를 퍼뜨렸던 이승기&신민아 커플이 3회에서도 핑크빛 사랑을 뽐냈다.‘대웅(이승기 분)’이 버스에 두고 내린 핸드폰을 찾기 위해 급히 뛰어다녀온 ‘미호(신민아 분)’는 ‘대웅’의 가슴 속에 있는 자신의 구술 기운을 느끼기 위해 와락 그를 끌어 않는다. ‘미호’의 기습 포옹에 놀란 ‘대웅’은 어찌할 줄 몰라하지만, 곧 느껴지는 신비한 기운에 ‘미호’의 존재를 새삼 깨닫게 된다.
시청자들로하여금 3회 중 명장면으로 꼽히는 이 장면은 이선희가 부른 OST [여우비]와 함께 아름다운 영상으로 편집돼 로맨틱한 느낌을 고스란히 안방에 전달했다.
또한,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한강을 보고 무서워하는 ‘미호’를 감싸 안은 ‘대웅’의 모습도 여심을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대웅’의 따뜻한 배려에 ‘미호’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안겨있는 모습은 지금껏 많은 드라마 속 커플들이 보여줬던 로맨틱한 분위기를 뛰어 넘어 그들만의 싱그러운 사랑을 느끼게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회에서 ‘구슬 키스’로 러브 바이러스를 퍼뜨렸던 이승기&신민아 커플이 3회에서도 핑크빛 사랑을 뽐냈다.‘대웅(이승기 분)’이 버스에 두고 내린 핸드폰을 찾기 위해 급히 뛰어다녀온 ‘미호(신민아 분)’는 ‘대웅’의 가슴 속에 있는 자신의 구술 기운을 느끼기 위해 와락 그를 끌어 않는다. ‘미호’의 기습 포옹에 놀란 ‘대웅’은 어찌할 줄 몰라하지만, 곧 느껴지는 신비한 기운에 ‘미호’의 존재를 새삼 깨닫게 된다.
시청자들로하여금 3회 중 명장면으로 꼽히는 이 장면은 이선희가 부른 OST [여우비]와 함께 아름다운 영상으로 편집돼 로맨틱한 느낌을 고스란히 안방에 전달했다.
또한,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한강을 보고 무서워하는 ‘미호’를 감싸 안은 ‘대웅’의 모습도 여심을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대웅’의 따뜻한 배려에 ‘미호’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안겨있는 모습은 지금껏 많은 드라마 속 커플들이 보여줬던 로맨틱한 분위기를 뛰어 넘어 그들만의 싱그러운 사랑을 느끼게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