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넘버원' 김하늘, 스타일리쉬한 추녀(秋女)로 변신
작성 : 2010년 08월 19일(목) 13:59 가+가-

배우 김하늘이 (주)여명어패럴의 이태리 남녀 캐주얼브랜드 ‘빅토비비’의 새 모델로 발탁돼 가을 여인으로 변신했다.
빅토비비 관계자는 “김하늘의 꾸미지 않는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 드러나는 시크함이 ‘빅토비비’가 추구하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김하늘은 소지섭, 윤계상과 함께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김수연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이번에 촬영한 빅토비비 가을 광고 비주얼은 9월호 잡지 및 매장,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빅토비비 관계자는 “김하늘의 꾸미지 않는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 드러나는 시크함이 ‘빅토비비’가 추구하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김하늘은 소지섭, 윤계상과 함께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김수연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이번에 촬영한 빅토비비 가을 광고 비주얼은 9월호 잡지 및 매장,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