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삐리빠빠' 후속곡 '맘마미아' 활동 위해 써니힐과 '나르샤 그룹' 결성
작성 : 2010년 08월 20일(금) 08:34 가+가-

사진제공_내가네트워크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그룹 써니힐이 나르샤 그룹을 결성한다.
최근 ‘삐리빠빠’로 솔로 독립에 성공한 나르샤가 후속곡 ‘맘마미아’ 활동을 위해 그룹 써니힐과 나르샤 그룹을 결성해 기존 브라운아이드걸스와는 전혀 다른 강렬하고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써니 힐은 2007년도에 데뷔한 혼성그룹으로 나르샤와 한솥밥을 먹으며 각별한 친분을 유지해왔고 써니힐이 소속사를 옮긴 후에도 선후배로 돈돈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르샤 그룹이 선보이는 ‘맘마미아’는 20일 발표되는 솔로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히트 메이커 이민수 작곡가 김이나 작사가의 콤비 작품으로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티저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삐리빠빠’로 솔로 독립에 성공한 나르샤가 후속곡 ‘맘마미아’ 활동을 위해 그룹 써니힐과 나르샤 그룹을 결성해 기존 브라운아이드걸스와는 전혀 다른 강렬하고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써니 힐은 2007년도에 데뷔한 혼성그룹으로 나르샤와 한솥밥을 먹으며 각별한 친분을 유지해왔고 써니힐이 소속사를 옮긴 후에도 선후배로 돈돈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르샤 그룹이 선보이는 ‘맘마미아’는 20일 발표되는 솔로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히트 메이커 이민수 작곡가 김이나 작사가의 콤비 작품으로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티저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