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옥포2동, 길거리 쓰레기 우리 동엔 없어요
작성 : 2010년 08월 20일(금) 10:51 가+가-
법 투기 쓰레기로 몸살을 앓아 왔던 쓰레기통이 새 단장 후 옥포2동에 되살아났다.
옥포2동은 “길에서 쓰레기를 버려야 할 때 한참 들고 다녀도 쓰레기통을 찾을 수 없어 불편하다”라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옥포2동 주요 길거리에 쓰레기통 10개를 설치했다.
이번 쓰레기통은 희망근로프로젝트와 연계, 희망근로자들이 길거리 쓰레기 제로단으로 구성,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10곳을 선정한 뒤 설치된 것이다.
재활용과 일반쓰레기, 담배꽁초 버리는 곳으로 구분되어 있어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을 용이하게 했으며, 기존 쓰레기통과 달리 밝은 색깔로 만들어져 사람들의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설치 후 불법투기의 온상이 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성숙된 옥포 주민의 의식이 뒷받침 되어 길거리에 쓰레기가 눈에 띄게 줄었다.
옥포2동은 앞으로도 쓰레기통 관리 철저 및 길거리 쓰레기 제로지역으로 옥포2동이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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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2동은 “길에서 쓰레기를 버려야 할 때 한참 들고 다녀도 쓰레기통을 찾을 수 없어 불편하다”라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옥포2동 주요 길거리에 쓰레기통 10개를 설치했다.
이번 쓰레기통은 희망근로프로젝트와 연계, 희망근로자들이 길거리 쓰레기 제로단으로 구성,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10곳을 선정한 뒤 설치된 것이다.
재활용과 일반쓰레기, 담배꽁초 버리는 곳으로 구분되어 있어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을 용이하게 했으며, 기존 쓰레기통과 달리 밝은 색깔로 만들어져 사람들의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설치 후 불법투기의 온상이 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성숙된 옥포 주민의 의식이 뒷받침 되어 길거리에 쓰레기가 눈에 띄게 줄었다.
옥포2동은 앞으로도 쓰레기통 관리 철저 및 길거리 쓰레기 제로지역으로 옥포2동이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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