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개혁연대’ 거제 기름 방제에 구슬땀
작성 : 2010년 08월 21일(토) 11:09 가+가-

경남도의회 제2교섭단체인 ‘민주개혁연대’와 비한나라당의원 19명은 19일과 20일 양일간 거제에서 M.T를 겸한 수련회를 갖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의원들은 또 남부면 함목해변 기름띠 제거작업에 동참,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렸고 경남도 차원의 지원 대책과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대우조선해양(주)과 경남 관광 1번지인 ‘외도’를 방문, 무더위 속에서도 굳굳하게 일하고 있는 산업현장의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선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외도’에서 매년 감소추세에 있는 남해안 관광객의 감소 대책과 함께 지원 대책을 논의하기도 했다.
‘민주개혁연대’는 향후에도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위해 경남의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현장여론과 경남도의 올바른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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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은 또 남부면 함목해변 기름띠 제거작업에 동참,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렸고 경남도 차원의 지원 대책과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대우조선해양(주)과 경남 관광 1번지인 ‘외도’를 방문, 무더위 속에서도 굳굳하게 일하고 있는 산업현장의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선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외도’에서 매년 감소추세에 있는 남해안 관광객의 감소 대책과 함께 지원 대책을 논의하기도 했다.
‘민주개혁연대’는 향후에도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위해 경남의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현장여론과 경남도의 올바른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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