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시크릿, 음원차트 1위 기염...재범, 옴므, 보아, 서인국 順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 차트 1위 시크릿 차지
작성 : 2010년 08월 22일(일) 10:50 가+가-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 8월 3주차 주간차트(8월15일-21일)에 따르면 시크릿의 ‘마돈나(Madonna)’가 1위를 차지했다.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위는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용감한 형제와 박재범이 함께 부른 ‘울고싶단 말야’가 올랐다. 이 노래는 박재범의 랩과 보컬 참여로 더욱 화제가 됐다. 3위는 창민과 이현이 함께 부른 ‘밥만 잘 먹더라’가 랭크 됐다. 2AM의 멤버 창민과 에이트의 이현이 함께 부른 곡으로 지난주 5위에서 2계단 상승했다.
4위는 보어의 ‘Hurricane Venus’로 지난주보다 2계단 하락했고 5위는 서인국의 신곡 ‘애기야’가 차지했다. 6위는 DJ DOC의 ‘난 이런 사람이야’로 지난주보다 3계단 내려갔다. 7위는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로 지난주 1위에서 6계단 하락했다. 8위는 지아의 ‘웃으만’이, 9위는 레인보우의 ‘A’, 10위는 다비치의 ‘난 너에게’가 각각 차지했다.
KT뮤직 관계자는 “신인가수들이 왕성한 신곡활동으로 기성가수들과 대등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신인가수가 1위를 차지하는 비율도 과거보다 많아졌다”며 “네티즌들이 신곡중심으로 빠르게 음악을 소비하고 있어 활발한 활동을 하는 신인가수들에게 차트상위권진입의 기회가 많아졌다”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위는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용감한 형제와 박재범이 함께 부른 ‘울고싶단 말야’가 올랐다. 이 노래는 박재범의 랩과 보컬 참여로 더욱 화제가 됐다. 3위는 창민과 이현이 함께 부른 ‘밥만 잘 먹더라’가 랭크 됐다. 2AM의 멤버 창민과 에이트의 이현이 함께 부른 곡으로 지난주 5위에서 2계단 상승했다.
4위는 보어의 ‘Hurricane Venus’로 지난주보다 2계단 하락했고 5위는 서인국의 신곡 ‘애기야’가 차지했다. 6위는 DJ DOC의 ‘난 이런 사람이야’로 지난주보다 3계단 내려갔다. 7위는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로 지난주 1위에서 6계단 하락했다. 8위는 지아의 ‘웃으만’이, 9위는 레인보우의 ‘A’, 10위는 다비치의 ‘난 너에게’가 각각 차지했다.
KT뮤직 관계자는 “신인가수들이 왕성한 신곡활동으로 기성가수들과 대등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신인가수가 1위를 차지하는 비율도 과거보다 많아졌다”며 “네티즌들이 신곡중심으로 빠르게 음악을 소비하고 있어 활발한 활동을 하는 신인가수들에게 차트상위권진입의 기회가 많아졌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