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베던 40대 벌에 쏘여 사망
작성 : 2010년 08월 23일(월) 15:43 가+가-
집 앞에서 풀을 베던 40대가 벌에 쏘여 사망했다.
23일 오전 6시36분 경남 통영시 산양읍 한 마을에서 A씨(49세)가 집앞에서 풀을 배다 벌에 쏘여 쓰러져 있는 것을 누나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119 구급대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에서 A씨를 구급차에 옮긴 후 응급처지를 하면서 적십자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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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6시36분 경남 통영시 산양읍 한 마을에서 A씨(49세)가 집앞에서 풀을 배다 벌에 쏘여 쓰러져 있는 것을 누나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119 구급대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에서 A씨를 구급차에 옮긴 후 응급처지를 하면서 적십자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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