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 권성현, 가슴 아픈 연기로 시청자 뭉클
작성 : 2010년 08월 23일(월) 20:00 가+가-

KBS 드라마 '전우'는 한국 전통 전쟁 드라마의 명맥을 잇는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방송 전부터 6.25 특별기획으로 제작한다는 이슈를 몰고 온 전우는 사실감 넘치는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세대 구분 없이 사랑을 받았다.
특히 조연들의 출연이 많았던 전우는 탄탄한 연기로 극의 색다른 재미를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깜짝 스타의 출연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검정칠을 잔뜩 하고 애절한 눈빛으로 남편 하진(남성진)을 찾아온 순애역을 맡은 배우 권성현은 드라마와 광고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연기자이기도 하다.
이 드라마에서 그녀는 애절한 눈빛연기가 돋보이는데, 그 낯설지 않은 연기만큼 많은 경력을 갖고 있는 실력파이다.
권성현은 CJ 식물나라 모델 콘테스트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해 드라마 ‘흔들리지마’.‘하늘만큼 땅만큼’,‘대왕세종’에서 다양한 캐릭터의 감초 연기를 선보였다.
CF에서도 이에 못지 않은 활약을 보여 왔으며, 현재 애경 리큐 광고에 발랄한 초보주부역으로 개그맨 유재석과 함께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탤런트 권성현은 연기자로서 항상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학업에 대한 열정도 있어 대학 졸업 뒤에도 요리에 관심을 가져 현재 서울호서전문학교 조리학과에 학사편입해 연기와 공부를 함께 병행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방송 전부터 6.25 특별기획으로 제작한다는 이슈를 몰고 온 전우는 사실감 넘치는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세대 구분 없이 사랑을 받았다.
특히 조연들의 출연이 많았던 전우는 탄탄한 연기로 극의 색다른 재미를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깜짝 스타의 출연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검정칠을 잔뜩 하고 애절한 눈빛으로 남편 하진(남성진)을 찾아온 순애역을 맡은 배우 권성현은 드라마와 광고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연기자이기도 하다.
이 드라마에서 그녀는 애절한 눈빛연기가 돋보이는데, 그 낯설지 않은 연기만큼 많은 경력을 갖고 있는 실력파이다.
권성현은 CJ 식물나라 모델 콘테스트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해 드라마 ‘흔들리지마’.‘하늘만큼 땅만큼’,‘대왕세종’에서 다양한 캐릭터의 감초 연기를 선보였다.
CF에서도 이에 못지 않은 활약을 보여 왔으며, 현재 애경 리큐 광고에 발랄한 초보주부역으로 개그맨 유재석과 함께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탤런트 권성현은 연기자로서 항상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학업에 대한 열정도 있어 대학 졸업 뒤에도 요리에 관심을 가져 현재 서울호서전문학교 조리학과에 학사편입해 연기와 공부를 함께 병행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