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해상국립공원, 신속한 조치로 탐방객 구조
작성 : 2010년 08월 24일(화) 16:01 가+가-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박기환)는 “지난 20일 물놀이 도중 다리경련으로 위험에 빠진 탐방객을 구조했다” 고 24일 밝혔다.
경남 거제시 학동몽돌해수욕장 해변에서 순찰활동 중이던 국립공원 직원 2명(수상재난안전관리반 한영대, 자연환경안내원 임수영)은 바닷물 속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진모(25세. 거제시)씨를 발견하고, 즉시 바닷물로 뛰어들어 소지하고 있던 구조장비로 구조했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인력(수상재난안전관리반 등) 및 장비를 지속적으로 해수욕장에 투입, 관내 해수욕장 폐장시까지 단 한건의 물놀이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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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학동몽돌해수욕장 해변에서 순찰활동 중이던 국립공원 직원 2명(수상재난안전관리반 한영대, 자연환경안내원 임수영)은 바닷물 속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진모(25세. 거제시)씨를 발견하고, 즉시 바닷물로 뛰어들어 소지하고 있던 구조장비로 구조했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인력(수상재난안전관리반 등) 및 장비를 지속적으로 해수욕장에 투입, 관내 해수욕장 폐장시까지 단 한건의 물놀이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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