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전문 경희성신한의원, 홍파복지원 찾아 ‘사랑나눔 의료봉사’
홍파복지원 찾아 의료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바자회도 열어
작성 : 2010년 08월 25일(수) 11:36 가+가-

경희성신 한의원 의료봉사
경희성신 한의원 의료진들이 ‘사랑나눔’의 의료봉사활동으로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 지킴이로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지난 18일 수락산 인근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홍파복지원을 찾은 경희성신 한의원 의료진 일동은 지적장애와 청각장애가 있는 노인들의 건강 진료을 통해 적절한 처치와 약을 처방하는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경희성신 한의원이 이 곳 홍파복지원을 찾은 것은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지난 6월 첫 의료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한 번씩 홍파복지원을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다. 의료진들은 몸이 불편한 어른신들을 위해 바자회를 열어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약 30여 어르신들은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아픈 곳은 없는지, 식사는 잘 하는지, 속은 편한지 등 세심하게 건강상태를 살피는 의료진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하며, 더군다나 바자회까지 열어 생필품을 전해주는 의료진에 가족의 그리움을 대신할 수 있었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작은 것에 고마워하며 두 손을 꼭 잡고 고맙다는 말을 되풀이 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의료진들은 힘든 하루가 뿌듯하기만 하다.
경희성신 한의원 김미정 실장은 “봉사를 거듭할수록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친 손지처럼 반겨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오히려 저희가 행복을 담아올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희성신 한의원은 다음 달 다시 홍파복지원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 지킴이로 말동무가 돼 드릴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8일 수락산 인근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홍파복지원을 찾은 경희성신 한의원 의료진 일동은 지적장애와 청각장애가 있는 노인들의 건강 진료을 통해 적절한 처치와 약을 처방하는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경희성신 한의원이 이 곳 홍파복지원을 찾은 것은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지난 6월 첫 의료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한 번씩 홍파복지원을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다. 의료진들은 몸이 불편한 어른신들을 위해 바자회를 열어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약 30여 어르신들은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아픈 곳은 없는지, 식사는 잘 하는지, 속은 편한지 등 세심하게 건강상태를 살피는 의료진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하며, 더군다나 바자회까지 열어 생필품을 전해주는 의료진에 가족의 그리움을 대신할 수 있었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작은 것에 고마워하며 두 손을 꼭 잡고 고맙다는 말을 되풀이 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의료진들은 힘든 하루가 뿌듯하기만 하다.
경희성신 한의원 김미정 실장은 “봉사를 거듭할수록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친 손지처럼 반겨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오히려 저희가 행복을 담아올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희성신 한의원은 다음 달 다시 홍파복지원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 지킴이로 말동무가 돼 드릴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