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프닝, “조선소에 악어가 나타났다”
작성 : 2010년 08월 25일(수) 16:18 가+가-

24일 “국내 한 조선소 설비에 악어가 끼인 채로 발견됐다. 사진까지 찍었다” 고 소문났다.
이 악어는 “자재를 실은 선박을 통해 반입됐다” 며 과정도 비교적 세세하게 포장됐다.
이 소문은 삽시간에 퍼졌고 오후에는 언론사에 제보하는 일로 확대 됐다.
모닝뉴스가 확보한 문제의 사진에는 실제로 악어가 기계설비에 머리가 끼여 있는 모습이다. 선주들이 사내 전산망을 통해 공유하면서 악어조선소 출몰설 헤프팅을 일으킨 이 사진은 외국의 가스설비시설에서 찍힌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악어는 “자재를 실은 선박을 통해 반입됐다” 며 과정도 비교적 세세하게 포장됐다.
이 소문은 삽시간에 퍼졌고 오후에는 언론사에 제보하는 일로 확대 됐다.
모닝뉴스가 확보한 문제의 사진에는 실제로 악어가 기계설비에 머리가 끼여 있는 모습이다. 선주들이 사내 전산망을 통해 공유하면서 악어조선소 출몰설 헤프팅을 일으킨 이 사진은 외국의 가스설비시설에서 찍힌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