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소지섭' 유승호, "남자의 향기가 난다"
유승호, 원숙미 물씬 하이컷 패션화보 공개
작성 : 2010년 08월 26일(목) 08:48 가+가-

사진_하이컷 제공
'리틀 소지섭’ 유승호가 8월 셋째 주 발간된 하이컷 화보 촬영에서 그간의 '국민 남동생'이란 딱지를 떼고 남자다운 매력을 맘껏 뽐냈다.
‘YOUTHFUL BEAUTIFUL’ 이라는 타이틀 아래 제부도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유승호는 또래 모델들과 함께 자전거를 달리고, 하이킹을 즐기는 등 오랜만에 10대의 자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잘 자라준 아역 배우, ‘국민 남동생’ 이면에 감춰진, 평범한 열일곱 소년의 모습을 담아내자는 컨셉트에 맞춰 유승호는 실제 소풍 나온 아이처럼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30도를 넘어선 무더운 날씨 속에 도톰한 후드 티셔츠와 니트 모자 차림으로 촬영에 임하면서도 마지막 컷까지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다움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YOUTHFUL BEAUTIFUL’ 이라는 타이틀 아래 제부도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유승호는 또래 모델들과 함께 자전거를 달리고, 하이킹을 즐기는 등 오랜만에 10대의 자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잘 자라준 아역 배우, ‘국민 남동생’ 이면에 감춰진, 평범한 열일곱 소년의 모습을 담아내자는 컨셉트에 맞춰 유승호는 실제 소풍 나온 아이처럼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30도를 넘어선 무더운 날씨 속에 도톰한 후드 티셔츠와 니트 모자 차림으로 촬영에 임하면서도 마지막 컷까지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다움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