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원승, '14살 연하' 아내와 늦둥이 남매 깜짝공개
작성 : 2010년 08월 26일(목) 11:59 가+가-

사진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쳐
코미디언 이원승(50)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 14살 연하의 아내와 늦둥이 자식들을 공개했다.
이원승은 2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아내 김경신(36)씨와 함께 출연해 남매를 키우는 일상을 전했다.
이날 이원승은 가족들과 함께 커플티를 맞춰 입고 일상에서 벗어나 여름휴가를 떠나 물고기를 잡고 직접 식사 준비를 하는 등 자상한 아버지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14살 연하 아내와의 첫만남도 공개했다. 이원승은 “이탈리아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있는 아내가 번역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스승과 제자 사이로 만났다”며 “아내가 마음에 들어 공부할 때 시킨 것을 더하고 그랬다.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좋은 여자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원승은 자살시도, 사업 실패 등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일어선 사연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원승은 2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아내 김경신(36)씨와 함께 출연해 남매를 키우는 일상을 전했다.
이날 이원승은 가족들과 함께 커플티를 맞춰 입고 일상에서 벗어나 여름휴가를 떠나 물고기를 잡고 직접 식사 준비를 하는 등 자상한 아버지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14살 연하 아내와의 첫만남도 공개했다. 이원승은 “이탈리아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있는 아내가 번역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스승과 제자 사이로 만났다”며 “아내가 마음에 들어 공부할 때 시킨 것을 더하고 그랬다.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좋은 여자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원승은 자살시도, 사업 실패 등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일어선 사연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