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 미디어, BCWW 참여해...드라마 해외 판매 추진
아시아는 물론 북미, 유럽, 중동 바이어 대상 드라마 수출 판매 나서
작성 : 2010년 08월 27일(금) 11:01 가+가-

초록뱀 미디어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10회 2010 국제콘텐츠견본시 (이하, BCWW 2010)에 참여해 아시아는 물론 북미, 유럽, 중동 등의 컨텐츠 바이어들에게 제작 완료된 ‘추노' 및 ‘하이킥 시리즈'를 비롯해 기획단계에 있는 ‘안녕 언젠가' ‘달의 꿈' 등의 사전판매 및 투자유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인' ‘주몽' ‘불새' ‘로비스트' ‘일지매' ‘바람의 나라' 등으로 드라마 한류를 이끌어 왔던 초록뱀 미디어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일본에서의 흥행으로 관심으로 모으고 있는 하이킥 시리즈의 아시아권 판매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한, 긴박한 추격전과 사랑과 권력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협액션 멜로드라마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추노가 아시아를 비롯해 중동 지역 바이어들에게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초록뱀 미디어는 기획단계에 있는 '안녕 언젠가'를 비롯해 ‘달의 꿈' 등 6편의 차기작을 행사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들에게 공개하고, 사전판매 및 투자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초록뱀 미디어의 관계자는 "지난해에서 BCWW 행사 기간 동안 중국과 일본에 하이킥 판권 계약을 체결했었다"라며 "올해 행사에서도 추노와 하이킥 시리즈를 비롯해 안녕 언제가 등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적극 소개해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로 한류 드라마 수출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초록뱀 미디어는 세계3대 방송콘텐츠 마켓인 MIPTV(프랑스 칸), MIPCOM(프랑스 칸), NATPE(미국 라스베가스)에 드라마 외주 제작사로는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
한편 초록뱀 미디어는 세계 각지에서 우수한 컨텐츠 판매 실적을 보여왔다. 주몽은 일본, 중국, 이란, 사우디 등 17개국, 추노와 일지매는 일본, 태국, 대만 등 8개국에 판매한 바 있다. 또한 지붕뚫고 하이킥은 일본 대만 , 바람의 나라는 일본, 태국, 홍콩, 베트남 등 7개국, 올인은 일본, 대말, 러시아, 유럽 등, 일지매는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등 8개국에 판매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올인' ‘주몽' ‘불새' ‘로비스트' ‘일지매' ‘바람의 나라' 등으로 드라마 한류를 이끌어 왔던 초록뱀 미디어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일본에서의 흥행으로 관심으로 모으고 있는 하이킥 시리즈의 아시아권 판매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한, 긴박한 추격전과 사랑과 권력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협액션 멜로드라마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추노가 아시아를 비롯해 중동 지역 바이어들에게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초록뱀 미디어는 기획단계에 있는 '안녕 언젠가'를 비롯해 ‘달의 꿈' 등 6편의 차기작을 행사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들에게 공개하고, 사전판매 및 투자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초록뱀 미디어의 관계자는 "지난해에서 BCWW 행사 기간 동안 중국과 일본에 하이킥 판권 계약을 체결했었다"라며 "올해 행사에서도 추노와 하이킥 시리즈를 비롯해 안녕 언제가 등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적극 소개해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로 한류 드라마 수출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초록뱀 미디어는 세계3대 방송콘텐츠 마켓인 MIPTV(프랑스 칸), MIPCOM(프랑스 칸), NATPE(미국 라스베가스)에 드라마 외주 제작사로는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다.
한편 초록뱀 미디어는 세계 각지에서 우수한 컨텐츠 판매 실적을 보여왔다. 주몽은 일본, 중국, 이란, 사우디 등 17개국, 추노와 일지매는 일본, 태국, 대만 등 8개국에 판매한 바 있다. 또한 지붕뚫고 하이킥은 일본 대만 , 바람의 나라는 일본, 태국, 홍콩, 베트남 등 7개국, 올인은 일본, 대말, 러시아, 유럽 등, 일지매는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등 8개국에 판매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