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호 좌회전, “고운 입에 X 나오겠다”
작성 : 2010년 08월 27일(금) 15:24 가+가-
“고운 입에 욕 나오게 생겼다.”
“적어도 신호가 익숙해질때까지 ‘비보 좌회전’ 적용 사거리에는 교통경찰이 수신호를 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익숙해 질 것 아니냐. 현수막 몇 개 걸어놓고 홍보 다했다고 하면 되겠느냐.”
거제시민들의 볼맨 소리다. 갑작스런 ‘비보호좌회전’ 에 훈련되지 않은 운전자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이번 교통신호체계 개선은 경찰청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세운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방안’ 에 따른 것이다.
거제지역도 거제경찰서가 거제시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아 지난 11일부터 교통신호기(신호등)를 변경했다. 비보호좌회전 교차로에서는 별도의 좌회전 신호는 없어지고 진행방향이 직진 청신호일 때 좌회전이 허용된다.
일부 시민들은 이해하기 힘든 신호체계라며 거제시청 홈페이지에 의견을 내고 있다.
시민들은 “충분히 비보좌회전을 숙지할 수 있도록 당분간 훈련이 필요하다. 길목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수신호라도 보내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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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신호가 익숙해질때까지 ‘비보 좌회전’ 적용 사거리에는 교통경찰이 수신호를 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익숙해 질 것 아니냐. 현수막 몇 개 걸어놓고 홍보 다했다고 하면 되겠느냐.”
거제시민들의 볼맨 소리다. 갑작스런 ‘비보호좌회전’ 에 훈련되지 않은 운전자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이번 교통신호체계 개선은 경찰청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세운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방안’ 에 따른 것이다.
거제지역도 거제경찰서가 거제시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아 지난 11일부터 교통신호기(신호등)를 변경했다. 비보호좌회전 교차로에서는 별도의 좌회전 신호는 없어지고 진행방향이 직진 청신호일 때 좌회전이 허용된다.
일부 시민들은 이해하기 힘든 신호체계라며 거제시청 홈페이지에 의견을 내고 있다.
시민들은 “충분히 비보좌회전을 숙지할 수 있도록 당분간 훈련이 필요하다. 길목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수신호라도 보내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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