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키유천-박민영 주연 '성균관스캔들' 시청률 6.3%...첫방 기대에 못미쳐
작성 : 2010년 08월 31일(화) 08:31 가+가-

31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영한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첫방송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 6.3%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10대에서 17%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대전 지역에서 7.8%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KBS2 납량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의 첫 방송(7월 5일) 시청률은 7.3%, 평균시청률(총 16회)은 10.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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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령별로는 여자 10대에서 17%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대전 지역에서 7.8%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KBS2 납량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의 첫 방송(7월 5일) 시청률은 7.3%, 평균시청률(총 16회)은 10.6%를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