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거주 한국인 신종플루 사망
작성 : 2010년 09월 01일(수) 12:31 가+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1일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한국인 (36세/남자)이 신종인플루엔자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8월 10일 고열과 폐렴 유사 증상으로 현지 병원에 입원, 치료받아 왔으나 지난달 28일 사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도, 뉴질랜드, 호주, 태국, 말레시아 등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와 남반구 국가에서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이들 국가로 여행하는 사람들은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받고 출국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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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자는 8월 10일 고열과 폐렴 유사 증상으로 현지 병원에 입원, 치료받아 왔으나 지난달 28일 사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도, 뉴질랜드, 호주, 태국, 말레시아 등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와 남반구 국가에서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이들 국가로 여행하는 사람들은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받고 출국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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