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깨끗한 거리 만들기’ 참여
작성 : 2010년 09월 01일(수) 13:03 가+가-

거제경찰이 성공적인 G20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
거제경찰서(서장 이흥우)는 1일 거제경찰서 직원, 거제경찰 협력단체원 등 40여명과 함께 성공적인 G20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인 ‘깨끗한 거리만들기 운동’ 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은 깨끗한 거리 만들기 봉사를 통해 선진 시민의식을 고취시키는 한편 환경봉사에 대한 일반 주민들의 관심을 일으키는 붐 조성이 목적이다.
봉사자들은 이날 거제경찰서에서부터 축협, 옥현상가, 국산사거리, 중앙시장까지 걸어가며 거리에 떨어져 있는 오물을 줍는 등 청결한 환경을 가꾸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거제경찰서는 연말까지 매월 첫째주 수요일마다 깨끗한 거리 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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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서장 이흥우)는 1일 거제경찰서 직원, 거제경찰 협력단체원 등 40여명과 함께 성공적인 G20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인 ‘깨끗한 거리만들기 운동’ 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은 깨끗한 거리 만들기 봉사를 통해 선진 시민의식을 고취시키는 한편 환경봉사에 대한 일반 주민들의 관심을 일으키는 붐 조성이 목적이다.
봉사자들은 이날 거제경찰서에서부터 축협, 옥현상가, 국산사거리, 중앙시장까지 걸어가며 거리에 떨어져 있는 오물을 줍는 등 청결한 환경을 가꾸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거제경찰서는 연말까지 매월 첫째주 수요일마다 깨끗한 거리 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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