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곤파스’ 서귀포 남서쪽 북북서진
작성 : 2010년 09월 01일(수) 14:33 가+가-

“태풍 대비 어선 선박은 결박 및 피항하시고 정박중인 선박선원은 즉시 하선하여 육지로 대피 바랍니다.”
1일 오후 2시20분 소방방제청이 긴급재난문자정보를 발송했다.
제 7호 태풍 곤파스가 1일 오후1시 현재 서귀포 남서쪽 약 249km 해상에서 약 35km/h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제주도와 제주도전해상에 태풍특보가 발효중이며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태풍 곤파스는 내일 낮 황해도 부근에 상륙한 후 밤에 동해북부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다.
1일 밤부터 곤파스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특히 지형적인 영향으로 서해안, 남해안 및 지리산부근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300mm 이상의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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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2시20분 소방방제청이 긴급재난문자정보를 발송했다.
제 7호 태풍 곤파스가 1일 오후1시 현재 서귀포 남서쪽 약 249km 해상에서 약 35km/h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제주도와 제주도전해상에 태풍특보가 발효중이며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태풍 곤파스는 내일 낮 황해도 부근에 상륙한 후 밤에 동해북부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다.
1일 밤부터 곤파스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특히 지형적인 영향으로 서해안, 남해안 및 지리산부근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300mm 이상의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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