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수사극 '별순검3', 제작발표회 개최
한국 드라마 사상 최초 3D 제작, 하이라이트 전격 공개
작성 : 2010년 09월 01일(수) 16:48 가+가-

블록버스터 명품수사극 <별순검> 시즌3(강현성 남상욱 극본, 이승영 김미숙 박수철 연출)이 9월 4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31일 제작발표회 및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별순검> 시즌3 제작발표회에는 이승영 총괄 감독과 공동연출을 맡은 김미숙, 박수철 감독 등 제작진을 비롯해 베테랑 연기자 정호빈, 성지루, 이두일 이재은과 차세대 스타 민석, 민지아 6인의 주연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공식까페, 공식블로그 회원 약 80명과 최양락-팽현숙 부부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내달 4일 첫 방송되는 ‘특패기생 진금홍’의 하이라이트 10분 영상이 3D로 상영돼 관심을 끌었다.
한편 연예계의 슬픈 이면을 보여줄 제 1회 ‘특패기생 진금홍’ 편에 이어, 잃어버린 아이들을 찾아 헤매다 죽음을 당한 말더듬이 도령의 진실이 그려질 제2회 'NO 184'를 통해 블로버스터급의 스케일과 함께 탄탄한 대본의 힘을 보여줄 <별순검3> 시즌3은 한층 커진 스케일, 더 다양해진 소재로 오는 9월4일(토) 밤 11시 MBC 드라마넷에서 연속 2회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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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별순검> 시즌3 제작발표회에는 이승영 총괄 감독과 공동연출을 맡은 김미숙, 박수철 감독 등 제작진을 비롯해 베테랑 연기자 정호빈, 성지루, 이두일 이재은과 차세대 스타 민석, 민지아 6인의 주연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공식까페, 공식블로그 회원 약 80명과 최양락-팽현숙 부부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내달 4일 첫 방송되는 ‘특패기생 진금홍’의 하이라이트 10분 영상이 3D로 상영돼 관심을 끌었다.
한편 연예계의 슬픈 이면을 보여줄 제 1회 ‘특패기생 진금홍’ 편에 이어, 잃어버린 아이들을 찾아 헤매다 죽음을 당한 말더듬이 도령의 진실이 그려질 제2회 'NO 184'를 통해 블로버스터급의 스케일과 함께 탄탄한 대본의 힘을 보여줄 <별순검3> 시즌3은 한층 커진 스케일, 더 다양해진 소재로 오는 9월4일(토) 밤 11시 MBC 드라마넷에서 연속 2회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