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 다문화가정 친정 나들이 지원
작성 : 2010년 09월 02일(목) 15:38 가+가-

삼성중공업이 거제지역 결혼이민 가족의 친정나들이를 위해 후원금 5000만원을 거제시에 기탁했다.
삼성중공업 박영헌 부사장, 김상훈 상무는 2일 거제시장실을 찾아 권민호 거제시장에게 이 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으로 친정을 방문 하게 되는 결혼이민여성은 문화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총 14 가구 (중국 5, 베트남 4, 필리핀 1, 일본1, 캄보디아 2, 우즈백 1가정) 41명이며 개인별 일정에 맞춰 방문하게 된다.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노인식) 거제조선소는 거제지역 경로당 보수, 거제 칠백리 해안 정화사업 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모범기업이다.
거제시는 최근 급증하는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종합지원대책을 수립하고 언어 및 문화적 차이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말 교육, 자녀 양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퀼트, 홈패션, 급식도우미사업 등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거제시에는 중국, 일본, 베트남 등 16개국 890여명의 여성결혼이민자가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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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박영헌 부사장, 김상훈 상무는 2일 거제시장실을 찾아 권민호 거제시장에게 이 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으로 친정을 방문 하게 되는 결혼이민여성은 문화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총 14 가구 (중국 5, 베트남 4, 필리핀 1, 일본1, 캄보디아 2, 우즈백 1가정) 41명이며 개인별 일정에 맞춰 방문하게 된다.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노인식) 거제조선소는 거제지역 경로당 보수, 거제 칠백리 해안 정화사업 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모범기업이다.
거제시는 최근 급증하는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종합지원대책을 수립하고 언어 및 문화적 차이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말 교육, 자녀 양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퀼트, 홈패션, 급식도우미사업 등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거제시에는 중국, 일본, 베트남 등 16개국 890여명의 여성결혼이민자가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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