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자격’ 거제합창대회 마지막 순서
작성 : 2010년 09월 03일(금) 13:07 가+가-

우승 트로피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3일 거제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제7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 출전한다.
총 20개팀이 참가하는 이번대회에 남자의자격 팀의 출연순서는 마지막이다.
오후 1시30분부터 시작되는 거제전국합창대회는 총 상금 3200만원으로 최고상인 대상은 1200만원(경남도지사상)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박칼린 예술감독의 지휘로 열정적인 연습을 마친 이들은 사라 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를 선곡해 들려줄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총 20개팀이 참가하는 이번대회에 남자의자격 팀의 출연순서는 마지막이다.
오후 1시30분부터 시작되는 거제전국합창대회는 총 상금 3200만원으로 최고상인 대상은 1200만원(경남도지사상)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박칼린 예술감독의 지휘로 열정적인 연습을 마친 이들은 사라 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를 선곡해 들려줄 예정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