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 팀 합창대회 ‘장려상’
작성 : 2010년 09월 03일(금) 18:46 가+가-
남자의 자격 팀이 거제전국합창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남격팀은 이날 20번째 팀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두 곡을 소화했다. 남격 팀은 짧은 기간동안 입을 맞춰온 팀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훌륭한 안무와 연출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대회출전을 위해 공을 들였지만 두 번째 곡을 개구리 왕눈이 등 만화주제가들을 모은 메들리를 택해 합창제를 동요대회 같은 예능스러운 장으로 만들어 놓았다.
박칼린 감독도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합창단을 구성해 짧은 기간 훌륭한 합창단을 만들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거제전국합창대회는 대상(1팀) 금상(1팀) 은상(2팀) 동상(2팀) 장려상(3팀) 등 참가팀 절반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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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팀은 이날 20번째 팀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두 곡을 소화했다. 남격 팀은 짧은 기간동안 입을 맞춰온 팀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훌륭한 안무와 연출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대회출전을 위해 공을 들였지만 두 번째 곡을 개구리 왕눈이 등 만화주제가들을 모은 메들리를 택해 합창제를 동요대회 같은 예능스러운 장으로 만들어 놓았다.
박칼린 감독도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합창단을 구성해 짧은 기간 훌륭한 합창단을 만들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거제전국합창대회는 대상(1팀) 금상(1팀) 은상(2팀) 동상(2팀) 장려상(3팀) 등 참가팀 절반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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