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 거제합장제 장려상 눈길
작성 : 2010년 09월 03일(금) 22:23 가+가-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3일 거제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7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총 20개 팀 중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라 사라 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와 ‘만화 주제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남격 합창단은 짧은 연습기간에도 암보와 안무를 통해 뛰어난 끼를 보이는 등 선전했지만 예능의 한계를 극복하기에는 무리였다.
거제대회는 20개팀 중 10개팀을 골라 대상1팀과 금상1팀 은상 2팀, 동상 2팀, 장려상 3개팀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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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총 20개 팀 중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라 사라 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와 ‘만화 주제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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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합창단은 짧은 연습기간에도 암보와 안무를 통해 뛰어난 끼를 보이는 등 선전했지만 예능의 한계를 극복하기에는 무리였다.
거제대회는 20개팀 중 10개팀을 골라 대상1팀과 금상1팀 은상 2팀, 동상 2팀, 장려상 3개팀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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