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자격 합창단',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서 장려상 수상(종합)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남자의 자격' 합창단...수상 쾌거
작성 : 2010년 09월 04일(토) 10:05 가+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의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지난 3일 거제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7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았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총 20개 팀 중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라 사라 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와 ‘만화 주제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특히 화제를 모았던 첫번째 도전 곡 '넬라 판타지아'의 소프라노 솔로 파트는 서선우와 배다해가 함께 불렀다. 선우가 먼저 치고 나가 첫 부분을 소화했으며 이후 배다해가 가세해 함께 노래를 불렀다.
한편 올해로 7회를 맞는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는 20인이상 50인 이내로 구성된 동성 또는 혼성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 이번 대회는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 장려상 3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상은 서울드림싱어즈팀에게 돌아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총 20개 팀 중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라 사라 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와 ‘만화 주제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특히 화제를 모았던 첫번째 도전 곡 '넬라 판타지아'의 소프라노 솔로 파트는 서선우와 배다해가 함께 불렀다. 선우가 먼저 치고 나가 첫 부분을 소화했으며 이후 배다해가 가세해 함께 노래를 불렀다.
한편 올해로 7회를 맞는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는 20인이상 50인 이내로 구성된 동성 또는 혼성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 이번 대회는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 장려상 3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상은 서울드림싱어즈팀에게 돌아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