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슈퍼스타K2’ 라이벌 미션 '김그림vs김보경','장재인vs김지수', '존박vs허각' 승자는?
슈퍼스타K2 TOP10 이목집중...10일 본선 진출자 확정
작성 : 2010년 09월 04일(토) 12:50 가+가-

사진 = 엠넷

엠넷(Mnet)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슈퍼위크 참가자 중 다음 단계로 진출한 24인을 대상으로 최종 10인을 선발하는 라이벌 미션 대결이 펼쳐지면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라이벌 미션은 슈퍼위크에서 합격 통지를 받은 24명의 참가자가 각각 두 사람씩 한 조를 이뤄 노래를 부르고, 이중 한 명이 떨어지는 방식이다.

3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 첫번째 라이벌 미션을 수행한 팀은 '태도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김그림과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는 공통점을 지닌 김보경이었다.

두 사람은 미국 팝스타 켈리 클락슨의 'Because of You'를 미션 과제로 부르게 됐지만 이 과정에서 '태도논란'을 보였던 김그림이 김보경과 또다시 파트 선정 문제로 마찰을 빚었다.

이후 김그림과 김보경은 미션 과제를 훌륭히 해냈고, 결국 김그림이 승자가 됐다. 이 과정에서 심사위원인 엄정화는 김보경을 보며 "짠하다"며 심사하던 도중 눈물을 흘렸다.

이날 두번째 라이벌 미션 팀은 장재인과 김지수. 이들은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자기들만의 색깔로 바꿔, 기타 반주에 맞춰 선보였다.

특히 환상적인 호흡으로 '신데렐라'를 원곡과 다른 느낌으로 완벽하게 재 해석하는데 성공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최종 승자는 다음주에 발표된다.

한편 슈퍼스타K2’에 도전하고 있는 허각이 라이벌 미션에서 존박과 경쟁하는 상대로 결정되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착한 이미지로 많은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아왔던 허각이 패자부활전을 통해 돌아온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존박과 함께 한 조를 이뤄 안타까움을 샀다.

숱은 화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슈퍼스타k2 top10'의 라이벌 미션 최종 결과는 오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