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시청률 10%대 육박...김그림-존박-장재인 등 출연진 연일 화제
작성 : 2010년 09월 05일(일) 09:32 가+가-

사진_존박(엠넷)
Mnet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가 1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케이블 TV의 역사를 갈아치우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일 11시 부터 다음날 12시 30분까지 90분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2 7회의 시청률은 9.915%로 집계됐다. 순간 최고시청률은 11.79%.
이는 케이블 TV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지난주 '슈퍼스타K 2' 6회(8.48%) 성적을 1주일 만에 경신한 것이다.
동시에 방송된 KM TV 시청률 0.213%를 합하면 전체 시청률은 10.128%에 이른다. 또 20~29세 케이블채널 시청자 점유율은 52.49%로 같은 시간대에 케이블채널을 시청한 2명 중 1명이 이 프로그램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박3일 여정의 '슈퍼 위크' 합숙에 들어간 참가들의 오디션과 더불어 그룹 미션을 통해 20명의 TOP10 참가자를 선정해 90분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특히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서 한국계 최초로 결선에 진출해 국내서도 유명한 '존 박', 미션 수행 과정에서 이기적인 행동을 보였지만 본선출전이 첫 확정된 '김그림', 기타치는 미소년 강승윤이 심사위원의 배려로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되며 흥미를 더했다.
더불어 이날 라이벌 미션에서 기타 보컬로서 장재인과 김지수는 한 팀이 되어 서인영의 '신데렐라' 곡을 아름라운 기타연주와 목소리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슈퍼스타K2 TOP10'은 오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일 11시 부터 다음날 12시 30분까지 90분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2 7회의 시청률은 9.915%로 집계됐다. 순간 최고시청률은 11.79%.
이는 케이블 TV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지난주 '슈퍼스타K 2' 6회(8.48%) 성적을 1주일 만에 경신한 것이다.
동시에 방송된 KM TV 시청률 0.213%를 합하면 전체 시청률은 10.128%에 이른다. 또 20~29세 케이블채널 시청자 점유율은 52.49%로 같은 시간대에 케이블채널을 시청한 2명 중 1명이 이 프로그램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박3일 여정의 '슈퍼 위크' 합숙에 들어간 참가들의 오디션과 더불어 그룹 미션을 통해 20명의 TOP10 참가자를 선정해 90분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특히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서 한국계 최초로 결선에 진출해 국내서도 유명한 '존 박', 미션 수행 과정에서 이기적인 행동을 보였지만 본선출전이 첫 확정된 '김그림', 기타치는 미소년 강승윤이 심사위원의 배려로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되며 흥미를 더했다.
더불어 이날 라이벌 미션에서 기타 보컬로서 장재인과 김지수는 한 팀이 되어 서인영의 '신데렐라' 곡을 아름라운 기타연주와 목소리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슈퍼스타K2 TOP10'은 오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