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그룹활동 휴식, 내년 상반기 '빽가와 앨범활동 예고'
작성 : 2010년 09월 05일(일) 16:10 가+가-

국민 혼성그룹 코요태가 왕성한 활동을 펼친 가운데 휴식기에 들어가며 내년 상반기 '빽가'를 포함한 완벽한 3인조 코요태를 예고했다.
2006년 9집 앨범 'I LOVE ROCK&ROLL' 발표 이후 지난 6월, 4년 만에 발라드 넘버 ‘사랑하긴 했니’를 선공개하며 베일을 벗은 코요태는 연이어 미니앨범 ‘코요태 어글리-Koyote Ugly’로 코요태표 댄스곡 '리턴'과 8월 2일 싱글앨범 ‘Jump, Jump, Jump'를 발표하며 그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는 평가다.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와 공중파 가요순위 프로그램에서 상위권에 랭크 되는것은 물론 수많은 행사의 러브콜까지 바쁜 여름을 보냈다.
신지의 가창력과 코요태만의 신나는 댄스곡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으며 군 전역후 코요태 활동으로 남성다운 면모를 과시한 김종민의 변신은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리턴' 뮤직비디오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감정연기는 물론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강렬한 눈빛연기를 선보여 또다른 모습의 김종민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김종민이 직접 구상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리턴'의 안무와 싱글앨범 ‘Jump, Jump, Jump'의 안무가 네티즌들 사이에선 발표와 더불어 '까딱댄스'와 '오예댄스'등의 애칭을 얻는 등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빽가'가 앨범의 디자인과 사진촬영을 도맡아 하는등 신지,김종민, 빽가의 우정도 엿보이는 의미있는 활동이었다.
1998년 1집 앨범 [고요태(高耀太)] 발표 이후 1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댄스음악계 국민가수 호칭을 듣는 혼성그룹 코요태는 신지 김종민의 2인체제이긴 했지만 그야말로 '코요태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여름을 보냈다. 두 멤버는 연기와 MC,예능 프로그램등 개인활동으로 연예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종민은 내년 상반기에는 '빽가'까지 가세한 완벽한 '코요태'의 앨범과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06년 9집 앨범 'I LOVE ROCK&ROLL' 발표 이후 지난 6월, 4년 만에 발라드 넘버 ‘사랑하긴 했니’를 선공개하며 베일을 벗은 코요태는 연이어 미니앨범 ‘코요태 어글리-Koyote Ugly’로 코요태표 댄스곡 '리턴'과 8월 2일 싱글앨범 ‘Jump, Jump, Jump'를 발표하며 그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는 평가다.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와 공중파 가요순위 프로그램에서 상위권에 랭크 되는것은 물론 수많은 행사의 러브콜까지 바쁜 여름을 보냈다.
신지의 가창력과 코요태만의 신나는 댄스곡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으며 군 전역후 코요태 활동으로 남성다운 면모를 과시한 김종민의 변신은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리턴' 뮤직비디오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감정연기는 물론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강렬한 눈빛연기를 선보여 또다른 모습의 김종민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김종민이 직접 구상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리턴'의 안무와 싱글앨범 ‘Jump, Jump, Jump'의 안무가 네티즌들 사이에선 발표와 더불어 '까딱댄스'와 '오예댄스'등의 애칭을 얻는 등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빽가'가 앨범의 디자인과 사진촬영을 도맡아 하는등 신지,김종민, 빽가의 우정도 엿보이는 의미있는 활동이었다.
1998년 1집 앨범 [고요태(高耀太)] 발표 이후 1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댄스음악계 국민가수 호칭을 듣는 혼성그룹 코요태는 신지 김종민의 2인체제이긴 했지만 그야말로 '코요태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여름을 보냈다. 두 멤버는 연기와 MC,예능 프로그램등 개인활동으로 연예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종민은 내년 상반기에는 '빽가'까지 가세한 완벽한 '코요태'의 앨범과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