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추석명절 ‘수출입업체 특별지원대책’ 마련
‘24시간 통관 특별지원팀’ 및 ‘관세환급 특별지원팀’ 편성
작성 : 2010년 09월 07일(화) 17:40 가+가-
관세청 거제세관(세관장 조재규)은 추석연휴 기간 중 수출입화물의 신속한 통관을 지원하고 수출업체의 관세환급 지원을 위한 ‘수출입업체 특별지원대책’ 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달 24일까지 ‘수출입통관 특별지원기간’ 으로 정하고 ‘24시간 통관 특별지원팀’을 편성, 전화 또는 구두에 의한 임시개청을 상시 허용, 수출물품 적기선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수출용 원재료 등 긴급수입물품은 사전통관제도(출항전,입항전,보세구역도착전 신고제도) 이용을 적극 권장, 생산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오는 20일까지 ‘관세환급 특별지원팀’ 을 편성, 수출업체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환급신청건 당일처리’, ‘환급금 선지급 후심사’, ‘세관 근무시간 오후 8시까지 연장’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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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4일까지 ‘수출입통관 특별지원기간’ 으로 정하고 ‘24시간 통관 특별지원팀’을 편성, 전화 또는 구두에 의한 임시개청을 상시 허용, 수출물품 적기선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수출용 원재료 등 긴급수입물품은 사전통관제도(출항전,입항전,보세구역도착전 신고제도) 이용을 적극 권장, 생산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오는 20일까지 ‘관세환급 특별지원팀’ 을 편성, 수출업체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환급신청건 당일처리’, ‘환급금 선지급 후심사’, ‘세관 근무시간 오후 8시까지 연장’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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