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 CO2용접과정 통해 ‘철의여인’ 탄생
작성 : 2010년 09월 09일(목) 12:37 가+가-

“철갑 같기도 한 무거운 가죽 옷들과 안전화 그리고 머리엔 두건과 마스크, 보안경, 헬멧까지 착용을 하고 3000℃ 이상의 온도를 유지해야 철판에 용접이 가능한 불씨를 다루는 일이다.” “가정주부가 어렵고 힘든 용접과정을 수료한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올해는 사상 유래가 없을 정도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그러나 이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충실하게 모두가 이수했다.”
경상남도와 거제시가 지원하고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위탁, 거제대학이 시행한 제2기 여성 CO2용접과정의 수료식이 지난 7일(화) 오후5시 거제대학(총장 정지영) 강당에서 15명의 여성 용접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권영철 거제대학 평생교육원장과 김복희 거제시여성인력개발 센터장, 이경희 거제시 주민생활지원계장이 참석했다.
수료생들에게는 평생교육원장이 수료증과 거제대학에서 준비한 최우수상 및 우수상 표창과, 42일간 한번도 결석을 하지 않은 2명의 교육생에게는 감사의 열정상을 수여했다.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도 CO2용접과정 실습교육을 전담한 전효진씨에게 용접교육을 직접 몸으로 지도한 부분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공로상을 전했다.
거제대학이 시행한 여성 CO2용접과정은 지난 7월 12일부터 8월31일까지 37일간 과정으로 주5일, 1일 6시간의 총 222시간(심화과정 42일간 25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수료생들은 거제대학에서 대우조선과 삼성조선소의 협력사에 취업의뢰를 공문으로 협조를 요청 대부분이 취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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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와 거제시가 지원하고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위탁, 거제대학이 시행한 제2기 여성 CO2용접과정의 수료식이 지난 7일(화) 오후5시 거제대학(총장 정지영) 강당에서 15명의 여성 용접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권영철 거제대학 평생교육원장과 김복희 거제시여성인력개발 센터장, 이경희 거제시 주민생활지원계장이 참석했다.
수료생들에게는 평생교육원장이 수료증과 거제대학에서 준비한 최우수상 및 우수상 표창과, 42일간 한번도 결석을 하지 않은 2명의 교육생에게는 감사의 열정상을 수여했다.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도 CO2용접과정 실습교육을 전담한 전효진씨에게 용접교육을 직접 몸으로 지도한 부분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공로상을 전했다.
거제대학이 시행한 여성 CO2용접과정은 지난 7월 12일부터 8월31일까지 37일간 과정으로 주5일, 1일 6시간의 총 222시간(심화과정 42일간 25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수료생들은 거제대학에서 대우조선과 삼성조선소의 협력사에 취업의뢰를 공문으로 협조를 요청 대부분이 취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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