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2NE1, 차트 점령...'박수쳐', '캔트 노바디', '고 어웨이' 1~3위 독식
작성 : 2010년 09월 09일(목) 21:28 가+가-

9일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을 발표한 2NE1이 실시간차트 1~3위를 독식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서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이 공개되자 마자 ‘캔트 노바디(Can’t nobody)’, ‘고 어웨이(go away)’, ‘박수 쳐’가 나란히 1, 2, 3 위를 차지했다.
1~3위에 오른 세 곡 전부 타이틀곡으로 ‘캔트 노바디(Can’t nobody)’, ‘고 어웨이(go away)’, ‘박수 쳐’는 각각의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2NE1만의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몽키3 컨텐츠팀 이정규 팀장은 “2NE1은 하반기 컴백 가수 중 가장 기대를 모은 그룹이다”며 “차별화된 색깔을 가진 실력파 걸그룹 2NE1에 대한 음악팬들의 관심이 높아 이번 신곡들의 음원차트 올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서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이 공개되자 마자 ‘캔트 노바디(Can’t nobody)’, ‘고 어웨이(go away)’, ‘박수 쳐’가 나란히 1, 2, 3 위를 차지했다.
1~3위에 오른 세 곡 전부 타이틀곡으로 ‘캔트 노바디(Can’t nobody)’, ‘고 어웨이(go away)’, ‘박수 쳐’는 각각의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2NE1만의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몽키3 컨텐츠팀 이정규 팀장은 “2NE1은 하반기 컴백 가수 중 가장 기대를 모은 그룹이다”며 “차별화된 색깔을 가진 실력파 걸그룹 2NE1에 대한 음악팬들의 관심이 높아 이번 신곡들의 음원차트 올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