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보러 일본 여성팬 거제도 방문
뮤지컬 ‘생명의 항해’ 출연진 흥남철수작전기념비 추모식
작성 : 2010년 09월 09일(목) 21:33 가+가-

배우 주지훈과 이준기 등 뮤지컬 ‘생명의 항해’ 출연진들이 9일 오후 거제도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 열린 추모기념식에 참석했다.
흥남철수작전 기념사업회 거제시지회(지회장 신현학)와 거제신문, CJ경남방송이 주최하고 국방부와 육군본부, 한국뮤지컬협회가 제작한 ‘생명의 항해’ 출연진들은 이날 오후 4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마련된 흥남철수작전 기념비 일원에서 추모기념식을 가졌다.
한편 이준기를 보기 위한 일본인 여성 관광객들이 행사 시작 전부터 매표소 인근에서 진 치고 기다렸으며 이준기 주지훈 등이 모습을 보이자 연호했다.
주지훈과 이준기는 각각 일병과 이등병으로 군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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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철수작전 기념사업회 거제시지회(지회장 신현학)와 거제신문, CJ경남방송이 주최하고 국방부와 육군본부, 한국뮤지컬협회가 제작한 ‘생명의 항해’ 출연진들은 이날 오후 4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마련된 흥남철수작전 기념비 일원에서 추모기념식을 가졌다.
한편 이준기를 보기 위한 일본인 여성 관광객들이 행사 시작 전부터 매표소 인근에서 진 치고 기다렸으며 이준기 주지훈 등이 모습을 보이자 연호했다.
주지훈과 이준기는 각각 일병과 이등병으로 군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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