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런키스', 3%대 시청률 굴욕...'김탁구'에 치이고, '내여자친구는구미호'에 밀리고
작성 : 2010년 09월 10일(금) 08:46 가+가-

10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일 방송한 '장난스런 키스'('장키')는 3.4%를 기록, 시청률 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1일 첫 방송한 이래 4회 연속 3%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것.
이 작품은 '꽃보다 남자'와 함께 양대산맥을 이루는 동명의 로맨스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류스타로 떠오른 김현중과 신예 연기자 정소민이 주연을 맡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혔다.
하지만 같은 시간대 경쟁작인 KBS '제빵왕 김탁구'가 40%대를 넘어서며 국민드라마 반열에 오르고 있고, 또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도 꾸준한 인기세를 얻고 있어 시청률 면에서 좀처럼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한 '제빵왕 김탁구'는 44.7%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10.3%를 각각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첫 방송한 이래 4회 연속 3%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것.
이 작품은 '꽃보다 남자'와 함께 양대산맥을 이루는 동명의 로맨스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류스타로 떠오른 김현중과 신예 연기자 정소민이 주연을 맡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혔다.
하지만 같은 시간대 경쟁작인 KBS '제빵왕 김탁구'가 40%대를 넘어서며 국민드라마 반열에 오르고 있고, 또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도 꾸준한 인기세를 얻고 있어 시청률 면에서 좀처럼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한 '제빵왕 김탁구'는 44.7%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10.3%를 각각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