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항해’ 거제공연 발표회
작성 : 2010년 09월 10일(금) 10:17 가+가-

뮤지컬 ‘생명의 항해’ 가 지난 목요일 서울공연에 이어 첫 지방공연인 거제도 공연을 앞두고 있다.
‘생명의 항해’ 에는 ‘왕의 남자’ 이준기 등 복무중인 연예인들이 대처 참석했다.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 발표회를 가졌다.
국방부와 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가 6ㆍ25전쟁 6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을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전쟁세대와 전후세대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공동 제작했다.
뮤지컬 ‘생명의 항해’ 은 흥남철수작전 중 피란민 14,000명을 실고 흥남항에서 출발 3일간의 항해를 거쳐 거제도까지 무사히 도착한 상선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메러디스 빅토리호’ 에서 태어난 이경필씨(장승포 가축병원장)가 참석했다.
거제공연은 9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장승포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공연문의는 1544-15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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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항해’ 에는 ‘왕의 남자’ 이준기 등 복무중인 연예인들이 대처 참석했다.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 발표회를 가졌다.
국방부와 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가 6ㆍ25전쟁 6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을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전쟁세대와 전후세대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공동 제작했다.
뮤지컬 ‘생명의 항해’ 은 흥남철수작전 중 피란민 14,000명을 실고 흥남항에서 출발 3일간의 항해를 거쳐 거제도까지 무사히 도착한 상선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메러디스 빅토리호’ 에서 태어난 이경필씨(장승포 가축병원장)가 참석했다.
거제공연은 9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장승포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공연문의는 1544-15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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