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티벳궁녀 ... 티벳발레리나 변신
작성 : 2010년 09월 12일(일) 13:40 가+가-

mbc 월하드라마 ‘동이’에서 티벳궁녀로 등장해 관심을 보았던 보조출연자가 같은 방송사의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이번에는 발레리나로 출연했다.
불과 2~3초 였지만 그의 존재감은 주연을 뛰어넘었다. 티벳궁녀 김 씨는 지난 10일 MBC '황금물고기'에 극중 국립발레단 지도위원인 문정원(이일화)이 탈의실에 들어온 경호원을 쫓는 장면에 민트색 상의, 꽃무늬 하의 차림의 발레리나로 출연했다.
그가 한 연기는 고작 다른 발레단 단원들과 깜짝 놀라는 표정이었다.
"이제 티벳 궁녀가 아니라, 티벳 발레리나다", "어디에 있어도 그녀의 미친 존재감은 여전하다",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가워 커피 뿜을 뻔 했다"는 등 누리꾼들의 관심은 인터넷을 통해 삽시간에 퍼졌다.
'티벳 궁녀' 김 모씨는 '동이'에서 극중 감찰부 최고 상궁인 최상궁(임성민 분) 뒤에서 멍한 눈빛으로 클로즈업 되면서 시청자들의 눈에 띄었다. 이후 티벳 여우와 닮았다해 티벳 궁녀라는 별명을 얻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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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3초 였지만 그의 존재감은 주연을 뛰어넘었다. 티벳궁녀 김 씨는 지난 10일 MBC '황금물고기'에 극중 국립발레단 지도위원인 문정원(이일화)이 탈의실에 들어온 경호원을 쫓는 장면에 민트색 상의, 꽃무늬 하의 차림의 발레리나로 출연했다.
그가 한 연기는 고작 다른 발레단 단원들과 깜짝 놀라는 표정이었다.
"이제 티벳 궁녀가 아니라, 티벳 발레리나다", "어디에 있어도 그녀의 미친 존재감은 여전하다",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가워 커피 뿜을 뻔 했다"는 등 누리꾼들의 관심은 인터넷을 통해 삽시간에 퍼졌다.
'티벳 궁녀' 김 모씨는 '동이'에서 극중 감찰부 최고 상궁인 최상궁(임성민 분) 뒤에서 멍한 눈빛으로 클로즈업 되면서 시청자들의 눈에 띄었다. 이후 티벳 여우와 닮았다해 티벳 궁녀라는 별명을 얻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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