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맺힌 위안부 할머니 일본까지 직접간다
작성 : 2010년 09월 14일(화) 16:03 가+가-
한 맺힌 위안부 할머니들이 노구를 이끌고 일본으로 건너간다.
한일강제병합 100년, 광복 64주년을 맞아 경남지역 일본군 위안부 피해생존자들이 일본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10월초 일본으로 건너간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일본의회를 방문, 도내 지방의회결의문과 경남도민의 뜻을 담은 탄원엽서를 모아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일본을 방문한 피해생존자 할머니들은 4박5일동안 체류하면서 일본의 식민만행과 여성인권유린의 역사를 알리고 올바른 해결을 위한 일본의회의 입법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에앞서 일본군'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 창원시민모임, 사)경남여성회는 오는 15일 오후2시 경남도청 3층 프레스센터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일본의회의 입법을 촉구하는 범도민 탄원엽서보내기운동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경남지역에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9명만이 생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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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강제병합 100년, 광복 64주년을 맞아 경남지역 일본군 위안부 피해생존자들이 일본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10월초 일본으로 건너간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일본의회를 방문, 도내 지방의회결의문과 경남도민의 뜻을 담은 탄원엽서를 모아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일본을 방문한 피해생존자 할머니들은 4박5일동안 체류하면서 일본의 식민만행과 여성인권유린의 역사를 알리고 올바른 해결을 위한 일본의회의 입법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에앞서 일본군'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 창원시민모임, 사)경남여성회는 오는 15일 오후2시 경남도청 3층 프레스센터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일본의회의 입법을 촉구하는 범도민 탄원엽서보내기운동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경남지역에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9명만이 생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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