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경남도당 운영위, 4대강사업 중단 총력
작성 : 2010년 09월 16일(목) 12:46 가+가-
민주노동당 경남도당이 하반기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15일(수) 민주노동당 경남도당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이세종 거제시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운영위원회는 5기 임원진 첫 회의로서, 경남도당 하반기 사업을 계획하고 확정지었다” 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경남도당은 운영위를 통해 하반기 이명박 정권의 반서민 정책에 강력히 저항해 나갈 것과 22조 국민혈세로 국민의 요구와 상관없이 진행되고 있는 4대강 사업을 중단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의정활동강화, 보편적 복지실현을 실천하는 서민정당으로서의 활동을 강화할 것이며, 2012년 총선승리를 통해 서민의 희망정당으로 자리매김 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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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수) 민주노동당 경남도당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이세종 거제시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운영위원회는 5기 임원진 첫 회의로서, 경남도당 하반기 사업을 계획하고 확정지었다” 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경남도당은 운영위를 통해 하반기 이명박 정권의 반서민 정책에 강력히 저항해 나갈 것과 22조 국민혈세로 국민의 요구와 상관없이 진행되고 있는 4대강 사업을 중단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의정활동강화, 보편적 복지실현을 실천하는 서민정당으로서의 활동을 강화할 것이며, 2012년 총선승리를 통해 서민의 희망정당으로 자리매김 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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