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 마지막회 시청률 49.3%...따뜻한 종영
작성 : 2010년 09월 17일(금) 08:24 가+가-

17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영한 KBS2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방송 시청률은 49.3%(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7%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산지역에서 56.4%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6월 9일 첫 방송 시청률은 14.2%, 평균시청률(총 30회)은 36.7%를 기록했고, 자체 최고 시청률은 9월 16일 방영한 최종회로 49.3%를 기록했다.
이날 '제빵왕 김탁구'는 주인공들의 용서와 화해로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특히 동생인 김탁구(윤시윤)와 구마준(주원)의 도움으로 누나인 구자경(최자혜)이 거성 그룹의 후계자에 올랐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의 동시간 경쟁작인 MBC '장난스런 키스'는 2.8%를,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12화는 8.7%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7%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산지역에서 56.4%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6월 9일 첫 방송 시청률은 14.2%, 평균시청률(총 30회)은 36.7%를 기록했고, 자체 최고 시청률은 9월 16일 방영한 최종회로 49.3%를 기록했다.
이날 '제빵왕 김탁구'는 주인공들의 용서와 화해로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특히 동생인 김탁구(윤시윤)와 구마준(주원)의 도움으로 누나인 구자경(최자혜)이 거성 그룹의 후계자에 올랐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의 동시간 경쟁작인 MBC '장난스런 키스'는 2.8%를,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12화는 8.7%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