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 순간 최고 시청률 58.1%...윤시윤, 잡혀가는 생모 뒤쫓는 장면
작성 : 2010년 09월 17일(금) 08:49 가+가-

분별 최고 시청률 기록 장면
17일 시청률 조사회사TNmS(대표: 민경숙)의 조사에 의하면, 6월 9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30회가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분석한 결과, 30회 평균 시청률은 38.7%, 회 별 최고 시청률은 9월 16일 방송된 마지막 회(30회)로, 시청률 50.8%를 기록했다. (가구, 전국 기준)
<제빵왕 김탁구> 총 30회 방송 분 중,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시점은 9월 8일 23시 08분으로, 시청률 58.1%를 기록했는데 이 장면은 주인공 김탁구가 생모를 처음으로 알아보고, 어디론가 잡혀가는 생모를 뒤쫓아 가는 장면이다.
타겟별 시청률을 살펴본 결과, 여자 50대가 34.2%로 가장 많이 시청했으며, 그 다음으로 여자 60대 이상(32.1%), 여자 40대(28.0%) 순으로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나, 남자 보다는 여자의 시청률이 높았으며, 젊은 층보다는 중장년층의 시청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제빵왕 김탁구' 마지막회에서는 주인공들이 용서와 화해를 하며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특히 동생인 김탁구(윤시윤)와 구마준(주원)의 도움으로 누나인 구자경(최자혜)이 거성 그룹의 후계자에 올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제빵왕 김탁구> 총 30회 방송 분 중,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시점은 9월 8일 23시 08분으로, 시청률 58.1%를 기록했는데 이 장면은 주인공 김탁구가 생모를 처음으로 알아보고, 어디론가 잡혀가는 생모를 뒤쫓아 가는 장면이다.
타겟별 시청률을 살펴본 결과, 여자 50대가 34.2%로 가장 많이 시청했으며, 그 다음으로 여자 60대 이상(32.1%), 여자 40대(28.0%) 순으로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나, 남자 보다는 여자의 시청률이 높았으며, 젊은 층보다는 중장년층의 시청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제빵왕 김탁구' 마지막회에서는 주인공들이 용서와 화해를 하며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특히 동생인 김탁구(윤시윤)와 구마준(주원)의 도움으로 누나인 구자경(최자혜)이 거성 그룹의 후계자에 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