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순간 시청률 15% 돌파...장재인-박보람 돋보여
작성 : 2010년 09월 18일(토) 19:15 가+가-

출처: 엠넷
엠넷 ‘슈퍼스타K2’가 연일 시청률을 경신하며 케이블 역사를 매회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7일 밤 11시부터 120분간 방송된 ‘슈퍼스타K2’는 엠넷과 KM의 시청률을 합해 14.069%(광고제외)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주(12.989%)보다 1% 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이날 방송 순간 최고시청률은 15.585%까지 치솟기도 했다.
한편 이날 생방송으로 열린 Mnet ‘슈퍼스타K2’에서 존박, 장재인, 김은비, 박보람, 허각, 김지수, 앤드류 넬슨, 강승윤이 합격한 반면 김그림, 김소정, 이보람은 첫 탈락자로 결정됐다.
특히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남진의 '님과 함께'를 리메이크해 자신만의 느낌으로 완벽히 소화해 본선무대 1위에 올랐다. 또 박보람도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성숙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7일 밤 11시부터 120분간 방송된 ‘슈퍼스타K2’는 엠넷과 KM의 시청률을 합해 14.069%(광고제외)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주(12.989%)보다 1% 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이날 방송 순간 최고시청률은 15.585%까지 치솟기도 했다.
한편 이날 생방송으로 열린 Mnet ‘슈퍼스타K2’에서 존박, 장재인, 김은비, 박보람, 허각, 김지수, 앤드류 넬슨, 강승윤이 합격한 반면 김그림, 김소정, 이보람은 첫 탈락자로 결정됐다.
특히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남진의 '님과 함께'를 리메이크해 자신만의 느낌으로 완벽히 소화해 본선무대 1위에 올랐다. 또 박보람도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성숙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