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참다랑어 양식장 환경에 적응하다
작성 : 2010년 09월 20일(월) 13:29 가+가-
국내 최초로 참성돔 생산에 성공한 수산업체가 최근 남해안에서 어린 참다랑어를 다수 확보해 주목된다.
경남 거제시에 있는 마린플러스사(대표 이영국)는 지난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남해안 앞바다에서 어린 참다랑어 600여 마리를 포획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린 참다랑어는 평균 길이 25~30㎝, 무게 700~800g으로 왕성한 먹성을 보이며 순조롭게 양식장 환경에 적응 중이다. 이 업체는 지난해 시험조업에서도 어린 참다랑어 50여마리를 포획했었다.
어린 참다랑어 포획은 수입에 의존하던 참다랑어 양식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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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에 있는 마린플러스사(대표 이영국)는 지난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남해안 앞바다에서 어린 참다랑어 600여 마리를 포획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린 참다랑어는 평균 길이 25~30㎝, 무게 700~800g으로 왕성한 먹성을 보이며 순조롭게 양식장 환경에 적응 중이다. 이 업체는 지난해 시험조업에서도 어린 참다랑어 50여마리를 포획했었다.
어린 참다랑어 포획은 수입에 의존하던 참다랑어 양식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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