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지명수배 중 10대 3명 상습강도혐의 영장
작성 : 2010년 09월 20일(월) 13:52 가+가-
지명수배 중이던 10대 3명이 강도짓을 벌여 경찰이 이들을 상습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20일 A군(18.창원) 등 10대 3명을 붙잡았다.
이들은 최근 거제시 장평동 한 공터에서 각목으로 B군(17) 등 4명을 차례로 협박해 현금 등 47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A군이 일했던 거제시 능포동 모 PC방에 들어가 가방과 현금 등 230만원을 훔친을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조사과정에서 이들이 순천경찰서에서 특수절도 혐의로 수배 중인 것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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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최근 거제시 장평동 한 공터에서 각목으로 B군(17) 등 4명을 차례로 협박해 현금 등 47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A군이 일했던 거제시 능포동 모 PC방에 들어가 가방과 현금 등 230만원을 훔친을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조사과정에서 이들이 순천경찰서에서 특수절도 혐의로 수배 중인 것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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