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스캔들' 남장여자 박민영, 기녀로 변신 '왜?'
작성 : 2010년 09월 27일(월) 21:57 가+가-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의 남장여자 박민영(김윤희 역)이 기생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되는 '성균관 스캔들' 9화에서는 박민영이 도둑 누명으로 성균관 퇴출 위기에 놓인다. 성균관 내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누군가 꾸민 함정에 박민영이 범인으로 몰리게 된 것.
하지만 박유천(이선준 역)과 유아인(문재신 역), 송중기(구용하 역)까지 박민영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사건의 진실을 밝혀가게 되고 이야기는 또다른 반전을 불러올 전망이다.
특히 남장여자의 모습으로 화장기 없는 맨얼굴을 선보였던 박민영이 붉은 연지를 입술에 바르는 등 오랜만에 여인의 고운 자태를 뽐내며 기녀로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잘금 4인방의 활약상이 기대되는 KBS 2TV '성균관 스캔들' 9화는 27일 월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방송되는 '성균관 스캔들' 9화에서는 박민영이 도둑 누명으로 성균관 퇴출 위기에 놓인다. 성균관 내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누군가 꾸민 함정에 박민영이 범인으로 몰리게 된 것.
하지만 박유천(이선준 역)과 유아인(문재신 역), 송중기(구용하 역)까지 박민영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사건의 진실을 밝혀가게 되고 이야기는 또다른 반전을 불러올 전망이다.
특히 남장여자의 모습으로 화장기 없는 맨얼굴을 선보였던 박민영이 붉은 연지를 입술에 바르는 등 오랜만에 여인의 고운 자태를 뽐내며 기녀로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잘금 4인방의 활약상이 기대되는 KBS 2TV '성균관 스캔들' 9화는 27일 월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