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루의 빛 '카토 카즈키', 한일문화교류 및 단독 콘서트 개최
작성 : 2010년 09월 28일(화) 09:26 가+가-

일본국제교류기금은 한일 양국간 문화교류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 한일축제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미 국내에서는 '건어물녀'라는 신조어를 폭발적으로 유행시킨 일본 드라마 '호타루의 빛' 과 인기 드라마 '가면 라이더 가부토', 2008년 서울에서 열린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인 카토 카즈키는 지난 해 한국은 물론 중국, 대만에서도 앨범 데뷔식을 화려하게 치러내며 당당히 아시아로 활동 무대를 넓혀 왔다.
이번 한국 투어는 10월 2,3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한일축제한마당2010’의 초청 가수로서 무대에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4일 ‘창원Japan Week’ 행사 중 하나로 성산아트홀에서 한국에서의 첫번째 단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그리고 마지막 6일에는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2년 만에 서울을 다시 찾는 카토 카즈키는 최근까지 'Venom', 'Easy Go', 'Glamorous Beat'를 차례로 발표해왔으며, 이번 내한 공연을 통해 그의 수준급 라이브 실력을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일본의 대표적인 공연장인 부도칸(武道館) 등에서 단독 콘서트를 모두 성공적으로 마친 그의 숙련된 무대 매너는 한국의 관객들도 매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을 통해 ‘문화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한일 100년 수교’를 기대하며, ‘日流가수’로 등극될 ‘카토 카즈키’의 이번 뜻 깊은 방문은 문화 교류의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미 국내에서는 '건어물녀'라는 신조어를 폭발적으로 유행시킨 일본 드라마 '호타루의 빛' 과 인기 드라마 '가면 라이더 가부토', 2008년 서울에서 열린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인 카토 카즈키는 지난 해 한국은 물론 중국, 대만에서도 앨범 데뷔식을 화려하게 치러내며 당당히 아시아로 활동 무대를 넓혀 왔다.
이번 한국 투어는 10월 2,3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한일축제한마당2010’의 초청 가수로서 무대에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4일 ‘창원Japan Week’ 행사 중 하나로 성산아트홀에서 한국에서의 첫번째 단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그리고 마지막 6일에는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2년 만에 서울을 다시 찾는 카토 카즈키는 최근까지 'Venom', 'Easy Go', 'Glamorous Beat'를 차례로 발표해왔으며, 이번 내한 공연을 통해 그의 수준급 라이브 실력을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일본의 대표적인 공연장인 부도칸(武道館) 등에서 단독 콘서트를 모두 성공적으로 마친 그의 숙련된 무대 매너는 한국의 관객들도 매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을 통해 ‘문화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한일 100년 수교’를 기대하며, ‘日流가수’로 등극될 ‘카토 카즈키’의 이번 뜻 깊은 방문은 문화 교류의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