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Top6' 3차투표 진행중, 장재인-존박 대결 치열
작성 : 2010년 09월 29일(수) 16:57 가+가-

출처: 엠넷
매회 경이적인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는 '슈퍼스타K2' 3차 온라인투표에서 장재인이 3주 연속 1위를 달리고 있어, 최종 우승자로서의 가능성을 높였다.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슈퍼스타K2’ 3차 온라인투표에서 장재인은 29일 오후 4시 현재 총 15,150표를 얻어 선두자리를 굳게 지켜가고 있다. 장재인이 이처럼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이유는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음악적 재능(기타, 피아노, 작곡 능력) 뿐 아니라 상큼한 외모까지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랑받고 있기 때문.
한편 여성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존박도 10,245표를 얻어 2위를 기록하고 있어, 우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24일 방송에서는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완벽히 소화하며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처럼 '슈퍼스타k2'는 장재인과 존박의 양자 대결 구도 속에 그 뒤를 허각(9,084표), 김지수(9,054표), 김은비(7,408표), 강승윤(7,258표)이 추격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2'는 온라인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시청자투표 60%의 점수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TOP6가 결정된 ‘슈퍼스타K2’는 10월1일 생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슈퍼스타K2’ 3차 온라인투표에서 장재인은 29일 오후 4시 현재 총 15,150표를 얻어 선두자리를 굳게 지켜가고 있다. 장재인이 이처럼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이유는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음악적 재능(기타, 피아노, 작곡 능력) 뿐 아니라 상큼한 외모까지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랑받고 있기 때문.
한편 여성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존박도 10,245표를 얻어 2위를 기록하고 있어, 우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24일 방송에서는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완벽히 소화하며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처럼 '슈퍼스타k2'는 장재인과 존박의 양자 대결 구도 속에 그 뒤를 허각(9,084표), 김지수(9,054표), 김은비(7,408표), 강승윤(7,258표)이 추격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2'는 온라인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시청자투표 60%의 점수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TOP6가 결정된 ‘슈퍼스타K2’는 10월1일 생방송된다.
choidhm@empal.com




